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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에폭시을 콘플로아에 사용않는이유
  이름 : 콘플로아 에이앤디      등록일 : 2014-08-17 03:00:46

 

콘플로아에 에폭시를 사용않는 이유

 

콘플로아(CONFLOOR/콘플로어)는,

에폭시,투명에폭시를 전혀 사용하지않음으로서,

시공시 냄새가 없고,무독성이며, 작업시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없이,

습기와 물기가 있는 장소에도, 외부및 내부공간에 손쉽게 시공이 가능합니다.

또한, 어떠한 밑바탕(타일,마루,합판,스틸,아연강판,석고보드...)에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특히,에폭시시공시, 미장후 미장면이 완전히 건조시까지 몇일을 기다리고,

에폭시 시공후 몇일을 기다려야 밟을수 있으나,

콘플로아는 미장시공후 그다음날 습기가 있는상태에서 바로시공이 가능하고,

글레이징 코팅작업후는 그다음날 밟을수 있어 공기단축에 좋습니다.

 

또한,

콘플로아,CONFLOOR(콘플로어)는

에폭시,투명에폭시,우레탄처럼 도막을 입혀서 나중에 습기나 자외선에 노출되어

들떠거나,벗겨지는것이 아니며, 의자등 스크레치 등에도 강합니다.

그이유는, 콘플로아는 고강도 분말과 액상을 믹서해 시공해, 1차및 2차 코팅처리로

바닥면에 코팅이 침투되어서, 표면이 내긁힘,내약품및 고강도 스톤마감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귀중한 고객님들의 공간을

 

발암물질이 있다고 보고되고있는 에폭시를 사용하실지,

 

아니면 콘플로아를 사용하실지는 결정을 내리시는 분의 양심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에폭시 사용을 규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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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시 비스페놀A를 주원료로 에피클로로하이드론을 촉매하에
 
중합시켜 만들어 졌다.
 
이런 에폭시의 주원료인 비스페놀A는
 
세계생태보전기금(WWF)에서 규정한 환경호르몬 67종 중 하나로써
 
다이옥신과 같은 에스트로겐 유사 물질로 인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이다.
 
 
특히 각종 논문과 연구 자료에서 비스페놀A
 
소량이라도 인체에 노출 될 경우
 
호흡을 통해 인체에 유입, 유방암을 비롯하여 피부암, 백혈병, 고환암 등을
 
유발하며, 특히 임산부 등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물질로 밝혀졌다....
 
 

미국의 액슨모빌회사 연구소에근무하는 Zeno W. Wicks, Jr. Frank N. John, Peter Pappas
 
연구원이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밸브나 관로에 도색하는 도장재로 사용하는 에폭시 수지는
 
독성이 강한 아민류등이 다량 발생되어 하수도용이 아닌 상수도용 자재로는 문제가 크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나라 수도용자재중 파이프와 밸브등에 사용되는 도장재는 에폭시수지를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에폭시 수지가 발암물질인 VOC 용출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앞으로 밸브의 위생측면과 기능적측면을 선진형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대책을 세우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발췌: http://www.enwnews.co.kr/bbs/tb.php/new_05/47

 


 

 

 

 

에폭시라이닝공법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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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비가 대형으로 소규모공사 시공이 어렵고 고가의 공사비로 신청

 

민원인의 공사비부담이 커 갱생공사의 시공을 꺼리는 상황임.

 

2) 대형장비(콤프레셔등)의 가동 및 설치공간으로 인하여 소음,

 

주차시설부족,통행제한등의 민원발생 소지가 있다.

 

3) 공사기간이 길고 공사중 전면적인 단수가 불가피하여 민원인의

 

생활고충이 우려된다.

 

4) 세척공종인 에어샌드공법은 고압의 압축공기와 규사를 이용하는

 

세척공법으로서 고압에 의한 노후배관의 파손 및 탈락에의한 누수발생의 우려가

 

높아 가정용 노후배관의 세척공법으로 적용하기에는 제한사항이 많다.

 

5) 갱생공종인 에폭시라이닝공법은 에폭시라이닝전 배관을 완벽히 세척하고

 

완전건조후 시공하여야 하나 이의 이행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우며 시공후

 

코팅의 탈락등 하자발생의 우려가 있다.

 

(코팅이 탈락되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탈락하여 배관을 폐색)

 

6) 코팅에 이용되는 에폭시도료는 주제와 경화제를 주재료로 서로 희석하여

 

사용하는데 이중 경화제로 사용되는 비스페놀 A라는 물질은 환경호르몬 문제가

 

불안요인으로 현재 선진국에서는 이의 사용규제가 재검토되어지고 있어

 

사용상에 문제가 있다.

 

7) 에폭시코팅등의 탈락등 하자가 발생하면 재시공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하자부위의 신규교체공사를 실시하여야 하며,라이닝 시공후 10년이상 경과하면

 

배관전면교체공사를 검토하여야 한다.

 

 

 

에폭시라이닝공법의 환경호르몬(비스페놀-A)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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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배관을 연명시키고, 이미발생된 적수를 멈추게 하는 등의

 

적수대책을 목적으로,에폭시라이닝공법을 적용한 배관 갱생 공사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적수 대책인 「에폭시라이닝공법」에 의한 「급수관 갱생 공사」는,

구미나 병원등에서는 배관내에 발생된 붉은 녹 방지 및 적수 대책을위한 연명

공법으로서 사용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급수관갱생공사에 사용되는 에폭시의 주성분중에 있는 미반응 물질로서

유해한 환경호르몬물질인 「비스페놀 A(BPA)」의 수중 유출 때문이다.

 

 

 

 

 

 

 

비스페놀A [bisphenol A]
요약

벤젠 고리에 알코올기가 달린 페놀 2개로 구성된 방향족 화합물. 2개의 페놀과 1개의 아세톤을 반응시켜 합성한다.

본문

1891년 러시아 화학자 디아닌(A. P. Dianin)에 의해 처음 합성된다. 1930년대에는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사용하는 데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현재에는 폴리카보네이트에폭시수지 같은 플라스틱 제조의 원료로 사용한다. 폴리카보네이트는 투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CD의 재료나 음식 용기로 사용되며 젖병에도 이용된다. 에폭시수지는 치과에서 사용하는 레진이나 음료수 캔을 코팅하는 데 이용된다.


       

비스페놀A의 위험성
강력한 세제를 사용하거나 산성 또는 고온의 액체 속에 비스페놀A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을 넣으면 적은 양이 녹아 나올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나온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1930년대에 난소가 없는 쥐에 비스페놀A를 주사한 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이후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매우 낮은 농도에서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때문에 인간에게도 정자 수의 감소나 여성화 같은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업자들은 오랜 시간 동안 비스페놀A의 안전성에 대해서 주장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제조 업자들은 11개의 안전한 연구결과를 내놓았으나 104개에 걸친 독립적인 연구에서는 90% 이상 위험성이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아주 적은 양에서도 비스페놀A가 신경 발달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때문에 아직까지 비스페놀A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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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국, 비스페놀-A 금지법안 의회 제출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03-22

비스페놀-A 의 사용 금지법안이 미국 의회에 제출되었다. 소비자용 제품에 포함되는 화학물질들이 입법부와 제조업체들로부터 더 자세한 감시를 받고 있다. 입법부는 이들 화학물질들의 금지를 제안하고 있고 제조업체들은 점진적으로 이들의 사용을 배제하거나 사용하고 있는 물질에 대하여 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상원의원 다이안 페인스타인 (민주당-캘리포니아) 과 하원의원 에드워드 마키 (민주당-메사추세츠)는 비스페놀-A를 음식과 음료용기로부터 금지하는 법안 (Companion legislation S.593 과 H.R.1523)을 제출하였다. 내분비 장애물질로 알려진 BPA (비스페놀 A)는 폴리탄산에스터 (폴리카보네이트) 아기용 병과 유아식 캔 등과 같은 소비자 제품에 사용되어 지난 봄부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마키 의원은 성명에서 BPA가 특히 어린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과학적 증거가 쌓이고 있으며 제조업체와 판매자가 모두 이미 판매를 중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아기용 병을 제조하는 6개 주요 제조사가 자발적으로 BPA를 그들의 제품에 사용치 않기로 한 합의를 발표했고, BPA를 생산하는 화학회사인 서노코 (Sunoco)사 는 아기용품을 제조하는 회사에는 더 이상 BPA를 팔지 않기로 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FDA 와 세계의 보건기관뿐 아니라 금속 포장 및 화학 산업계에서는 BPA가 음식이나 음료와 접촉하는 경우에도 노출되는 수준이 낮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특히 마땅한 대체제가 없는 상황에서 BPA를 소비자 제품으로부터 금지하는 것을 정당화 시킬 만한 어떤 과학적 증거도 없다고 주장한다. 북미 금속 포장 연합회 (North American Metal Packaging Alliance)의 존 M 로스트 (John M. Rost) 회장은 음식과 음료 캔의 에폭시 내장이 BPA의 적당한 대체제가 없는 한 예라고 말한다. 제출된 법안은 FDA 가 BPA의 대체제가 없는 용기 류에 대해서는 갱신 가능한 1년의 유예기간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이 제품들은 BPA를 포함하고 있다는 라벨을 붙여야 한다. 또한 제조업체들은 향후에 BPA사용을 어떻게 없앨 것인지에 관한 계획서를 FDA 에 제출해야 한다. 한편, 소비자 용품 제조업체인 SC존슨앤선 (SC Johnson &Son)에서는 향기 담체 (fragrance carrier)로 종종 사용되는 다이에틸 프탈레이트 (diethyl phthalate, DEP) 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없애고 있다. 윈덱스 와 글레이드의 제조사인 SC존슨앤선은 DEP가 안전하다는 입장은 고수하지만 내분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류에 관한 소비자의 염려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SC존슨앤선은 이 회사에서 만드는 세제 및 공기청정제의 조성 공개 프로그램도 시행할 계획이다. CEO인 피스크 존슨 (Fisk Johnson)은 현대 소비자들은 집에서 사용하는 세제와 공기청정제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고 싶어하며 그들의 조성 공개 프로그램은 의무요건이나 세제 업계가 내년에 실시 예정인 조성 공개프로그램의 수준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에 환경단체는 가정용세제를 생산하는 4개 주요 업체 (처치앤드와이트 (Church &Dwight),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프록터앤갬블 (Procter &Gamble), 렉킷 벤키저 (Reckitt Benckiser)) 에게 조성을 공개하도록 하는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것은 1976 뉴욕주법에 의한 것으로 그 동안 한번도 강제되지는 않았던 것이다. 이 법안에 따르면 뉴욕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세제류 제조업체는 제품에 포함된 물질을 명기하고 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모든 연구를 기술하도록 되어있으며 이 정보를 일년에 두 번 주 환경보호과 (Stat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Conservation)에 제출하도록 되어있다. 뉴욕 주는 이 법안을 세제에서 포스페이트의 사용을 배제하는 과정에서 제정했으며 법안의 목적은 인체나 환경에 유해한 물질로 포스페이트를 대치하는 것을 막는 것이었다.

http://pubs.acs.org/cen/news/87/i12/8712notw4.html

 

 

 

 

 

환경호르몬의 종류와 피해 및 그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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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xin

  다이옥신은 1g으로 몸무게 50Kg기준 성인 2만명을 치사시킬 수 있으며, 그 독성은 청산가리의 1만배가 넘는다. 다이옥신은 인류가 만든 최악의 독극물로 불리워지고 있다. 다이옥신이란 비슷한 특성과 독성을 가진 여러 가지 화합물들을 말한다. 75가지의 다른 형태가 있고, 이중 가장 독성이 강한 것이 2,3,7,8-사염화디벤조-파라-다이옥신(일명 TCDD) 이다. 우리가 보통 다이옥신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는 다이옥신과 다이옥신 유사물질들을 총칭해서 말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다이옥신이 문제가 되기 시작한 것은 베트남전쟁에서 고엽제로 알려진 제초제에 다이옥신이 불순물로 함유되었고, 참전군인들과 그 2세들에서 건강장애를 보임으로서 1990년대 초반부터 이 물질에 관심을 보였다. 최근에는 쓰레기 소작장에서 다이옥신의 과다한 유출, 97년 4월에는 마산만의 어패류에서 규정치보다 310만배나 높은 다이옥신이 검출되어 문제로 부각된 독성화학물질이다.

  다이옥신은 일반적으로 제조되거나 사용되는 물질은 아니다. 보통 염소나 브롬을 함유하는 산업공정에서 화학적인 오염물로서 생성되고, 또 염소가 들어있는 화합물을 태울 때 생긴다.

<성질>

다이옥신은 아주 강력한 성장 교란물질인데, 보다 일반적인 말로는"환경 호르몬"이라고 하며, 가장 중요한 신체 신호 체계를 교란시킨다. 이러한 건강장애를 유발하는 다이옥신 수치가 공업화된 국가의 일반시민들에게서 발견되는 수치에 육박해있다. 사실 다이옥신에 보다 많이 노출된 사람은 이미 이러한 건강장애를 경험하고 있을 수도 있다. 외국의 사례지만, 생태계 야생동물에게서 나타나는 생식 및 발달 장애는 다이옥신과 다이옥신 유사 화합물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역학연구조사, 동물 암 실험과 생화학적 실험을 종합해볼 때, 다이옥신은 사람들에게서 암을 발생시킨다.


 

비스페놀 A(Bisphenol A)

  비스페놀 A(4,4`-isopropylidene diphenol, BPA)는 아세톨과 2분자의 페놀 축합에 의해 합성되며 에폭시 수지의 기본 원료로 사용되거나 플라스틱의 합성 시 사용되는 일종의 단량체이다. 산화방지제, 염화비닐 안정제로서 사용된다. 비스페놀 A(Bisphenol A)의 주된 용도는 가소제, 살균제, 안정제이며 에폭시수지와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된다. 이 플라스틱은 식품과 음료의 포장재로 사용되는데 수지는 캔 용기, 병뚜껑, 상수관 같은 금속제품에 코팅제로 사용된다.

  비스페놀 A(Bisphenol A)는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수지를 이용한 통조림용 깡통, 치과용 방수제와 복합물로도 사용되며, 플라스틱제의 젖병, 식기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식품용기 중 비스페놀 A는 음료수 캔의 내부 코팅제(에폭시 수지), 플라스틱제 유아용 젖병 및 생수통(PC 수지)등의 소재로 사용되는데, PC 수지 용기는 투명하면서도 100℃이상 사용 가능하고 방탄유리로 사용될 정도로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용도가 다양하고 사용량이 매우 많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페놀 A는 주로 음료수 캔의 내부코팅제, 커텐의 방염처리제 등으로 ‘97년에 61,287톤이 사용되었다.

<성질>

  비스페놀A는 학계에 보고 된 70종의 환경호르몬 중 하나로 발암물질이면서 생체에 축적되면 수컷생물에게 암컷의 호르몬인 ꡐ비테로게닌ꡑ을 생성시켜 정자 수 감소, 생식기능 퇴화 등을 유발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비스페놀은 캔 이음새의 내부코팅제, 플라스틱 식기류 등의 원료로 쓰이는 폴리카보네이트와 에폭시 계열의 합성수지에서 주로 녹아 나온다.

  국내 연안및 낙동강하구 퇴적물․어류에 이어 시판 캔 음료에서도 인체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환경호르몬ꡐ비스페놀-Aꡑ가 검출됐다.

  비스페놀 A의 내분비 교란작용에 관한 보고로서는 1938년 Dodds등이 난소적출 랫드를 이용한 실험에서 에스트로겐 활성을 갖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Polychlorinated biphenyls(PCBs)

PCBs는 1929년 처음으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도입 사용되었고 전도체, 화장품, 도료, 잉크, 비카본 복사용지, 살충제, 내열성을 위한 코팅제로 사용되어 왔다. PCBs는 1966년부터 환경오염물질로 주목되어 많은 나라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었다.

  식품용기․포장재로서의 오염원은 종이포장제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데, 특히 재생지의 경우 폐지 중 잉크로부터 유래될 수 있거나 포장기계나 설비로부터 유래될 수도 있다. PCBs는 1990년까지는 러시아에서 생산이 계속되었지만 많은 나라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었다.

<성질>

  PCBs는 100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으며 인간의 면혁기능감소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조직내에 잔류하는 PCB 농도는 동물에서 동물로 먹이사슬을 거슬러 올라갈 때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이러한 ꡐ대물림 독물ꡑ현상으로 인해 오대호 주변에서는 갈매기 같은 동물들이 동성끼리 둥지를 트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동물에게서도 선천성 기형 모습이 목격되었다.


Alkyl phenol 류

alkylphenol은 주로 향수나 화장품 원료, 펄프, 제지공장의 계면활성제 또는 분산제로 사용하거나 살충제와 제초제의 분사제 와 독성 강화제 등으로 사용되며, 산화방지제나 안정제 등으로도 사용된다. 특히 penta에서부터 nonylphenol까지의 분자 형태는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에 포함되어있다.

  Alkyl phenols는 alkyl phenol ethoxylates의 분해 생성물이고, 매우 유해하다. 1940년대에 처음으로 판매된 nonyl phenols는 현재 공업, 농업, 그밖에 공업용 또는 가정용 세제, 살충제나 제초제의 계면활정제나 담체, 섬유나 펄프, 종이 제조에 사용되는 계면활정제나 담체, 피임약의 성분 (nonyl-9), PVC, PS등을 포함하여 각종 플라스틱의 산화방지제 또는 안정제 등에 사용되었다. 1998년 국내 수요량은 nonylphenol이 4,972톤, octylphenol류가 41톤이다. 이는 다른 유럽국가의 사용량(900~21,300톤)에 비하여 많은 량이라 할 수 있다.

<성질>

1930년대에 최초로 nonyl phenols이 estrogenic하다는 사실이 우연히 발견된 이후 1980년대 후반 영국 각지에서 암수 구분이 없는 송어가 발견되었다. 그리고 1991년에 연구자들은 폴리스티렌 test tube가 어떠한 물질을 용출시키며, 그것이 유방세포의 번식을 급격히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nonyl phenol임을 알아내었다.


  TBT(유기주석)

  1970년대 이후부터 종래의 구리가 첨가된 선박페인트보다 해초, 조가비 등 바다 부착생물의 방오 효과가 큰 TBT가 첨가된 선박페인트를 널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TBT(tributyltin)는 PVC 안정제, 각종 플라스틱 첨가제, 산업용 촉매, 살충제, 살균제, 목재보존제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선박용 페인트 속에는 부착생물(fouling organism)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부착방지제(antifoulant)를 첨가하고 있으며 이 페인트를 방오페인트(antifouling paint)라고 한다. '70년대부터는 TBT가 뛰어난 부착방지 효과 때문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TBT는 선박뿐만이 아니라 해양구조물이나 어망, 어구, 목선, FRP선, 가두리양식용 어망 등에 부착생물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사용되며 한 번 칠하면 약 반년 이상이나 배